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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상-현실 융합 창동예술촌 메타버스 구축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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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특례시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특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가상-현실 융합 창동예술촌 메타버스 구축사업’으로, 코로나19 이후로 침체한 분위기를 전환하고 창동예술촌(창원시 마산합포구)의 예술자원을 메타버스를 통해 활성화하여 지역 예술인들과 창원 예술 콘텐츠의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동예술촌 메타버스 구축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창원시 관내 업체인 ‘㈜익스트리플’과 ‘이퓨월드’이다. 시는 관내 메타버스 기업 지원을 통해 관련 사업을 발전시키고 지역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메타버스로 구현화 및 재구축하는 창동예술촌은 총 8가지의 주요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AR기술, VR기술을 다방면으로 활용하여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창동예술촌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창동예술촌 자체의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야외 방 탈출 콘텐츠, 온라인 쇼핑몰 등을 제작해 메타버스 플랫폼과 현실 공간을 연결하는 새로운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김화영 문화예술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창동예술촌이 메타버스라는 방법을 통해 더욱 활성화되고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예술인들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창동예술촌이 더욱 창원시의 자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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