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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월드X옐로우박스 공동개발 동력보트 조정시뮬레이션, 저작권 등록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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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기업 이퓨월드(대표 지혜빈)가 ㈜옐로우박스와 ‘XR 메타버스 프로젝트 제작 지원사업’ 관련 MOU를 체결한 후
공동으로 개발해 선보인 초실감형 동력보트 조종 시뮬레이션 콘텐츠가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등록이 완료됐다.


XR과 메타버스를 연계하여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해당 초실감형 동력보트 조정시뮬레이션 콘텐츠는 보트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보트 면허시험을 준비하고
있거나 보트운전 연습이 필요한 이들에게 효율적이고 안전한 주행연습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써 이달 정식 출시됐다.


H/W 및 VR 연동으로 360도 1인칭 시점을 구현하여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으며 보트조작이나 안전점검 등 세밀한 교육이 가능한데다 코스도 완벽하게 구현해 보트운전 연습이 필요한 경우 실제와 같은 느낌으로 연습할 수 있다.


실제로 실기시험과 동일한 주행 점수 평가가 가능해 면허취득 시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창원 마창대교 배경과 같은 현실 그대로의 사진을
리소스 배경으로 제작해 현실감 높은 보트운전 연습이 가능한 것이 눈에 띈다.


이퓨월드는 보트 운전면허 시험장 외에도 활용 가능범위가 넓어 이번 저작권 등록을 통해 적극적으로 구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미 향후 메타휴먼을 통해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늘려 나가며 보트 제조사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징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운 상태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또한 보트와 같은 해양레포트 문화가 발달한 해외 국가로 수출을 위해 영어, 중국어 등 언어번역 기능도 적용할 예정이다.


보트대회, 낚시 등 다양한 콘텐츠 게임 제작이나 군함 및 조사선, 지도선과 같은 교육 시뮬레이터로 확대하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야외 레포츠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보트면허를 준비하는 경우도 많아 초실감형 동력보트 조종 시뮬레이션 콘텐츠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며 “저작권 등록으로 보다 다양한 도입처를 찾아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시민일보(https://ww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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