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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스타트업] ‘메타버스월드에 도전하다’-이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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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메타버스라고 들어보셨죠?
현실세계와 같은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이미 그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는데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이 메타버스에 지역 스타트업기업이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기자]
창원시 창동예술촌입니다.
예술촌 탄생 10년째, 하지만 원도심 상권 살리기는 숙제입니다.
캐릭터가 골목 곳곳을 돌아 다닙니다.
온라인 속 가상세계, 바로 ‘메타버스 창동예술촌’입니다.
오는 12월 정식 문을 열 예정입니다.
가상세계에 새로운 상권이 만들어지며 현실세계 활성화도 기대되는데 이 메타버스 창동예술촌 구축 사업을 지역 스타트기업이 맡고 있습니다.
{지혜빈 이퓨월드 대표/”온라인으로 메타버스로 창동을 방문하신 분들이 그곳에서 콘텐츠를 즐기면서 흥미를 느끼고 실제 창동에도 방문할 수 있도록”}
창동예술촌 뿐 아니라 창원 단감 축제 메타버스도 다가오는 축제기간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진흥원에 있는 작은 사무실,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전문업체 이퓨월드입니다.
7개월 전 4명으로 시작해 12명으로 늘었습니다.
평균 연령 28세,대표도 20대로 그야말로 젊은이들이 힘을 뭉쳤습니다.
안정보다는 도전을 택했습니다.
{정유현 이퓨월드 직원/”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어차피 불안을 안고 시작하는 것이어서 제 자신도 믿고 회사도 믿고 시작했습니다.”}
메타버스가 가상세계인 만큼 지역적 한계도 없다는 설명입니다.
{지우성 이퓨월드 직원/”오히려 경남권 쪽에 이런 회사가 없다 보니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이 훨씬 많고”}
코로나 19로 비대면 가상세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지역축제 메타버스화와 메타버스 공간 대여 서비스,메타버스 프렌차이즈 구축까지 사업계획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신생 스타트업으로 이제 갓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대기업 메타버스 플랫폼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인정도 받고 있습니다.
지역의 자양분을 발판삼아 차근차근 성과를 쌓겠다고 밝힙니다.
{지혜빈 이퓨월드 대표/”창의적인 상상력으로 세상을 이롭게 이런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사람들이 메타버스 내에서 더 즐겁게 더 효과적으로 메타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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